“엄마 너무 힘들어요”‥러시아 병사의 마지막 문자 (2022.03.01/뉴스데스크/MBC)

오늘 유엔에선 25년 만에 긴급특별총회가 열렸는데요, 여기서 유엔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가 한 러시아 병사가 목숨을 잃기 직전 어머니에게 보냈다는 마지막 문자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.
젊은 병사는 영문도 모른채 민간인까지 공격하고 있는 데 대한 괴로움을 토로하면서 ‘무섭고, 힘들다’고 말합니다. 자기 나라 젊은이조차 사지로 내몬 푸틴을 겨냥한 건데, 러시아측 대사는 거짓선전이라고 주장했습니다.

https://imnews.imbc.com/replay/2022/nwdesk/article/6346062_35744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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