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김용 전달한다더니‥유동규 “부인 포르쉐에 3천5백만 원” (2022.12.20/뉴스데스크/MBC)

검찰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인
민주연구원 김용 부원장이 8억 원 넘는 불법 선거자금을 받은 걸로 보고
그를 재판에 넘겼는데요.
이 돈 일부의 사용처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.

돈을 건넸다는 유동규 전 성남개발공사 본부장이,
자신이 중간에 1억 원 넘는 돈을 가로챘고,
그중 일부가 부인의 수입차 구입에 쓰였다는 취지로
검찰에서 진술한 겁니다.
나머지 돈 대부분은 김용 부원장에게 갔다는 주장인데,
김 부원장은 받은 돈이 아예 없다고 부인하고 있습니다.

https://imnews.imbc.com/replay/2022/nwdesk/article/6437961_35744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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